시가총액 기본 지표
주가 × 발행 주식 수. 회사 전체를 지금 주가로 샀을 때의 값이라 회사 규모를 비교할 때 씁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PER, 20일선, RSI, 13F, 김치 프리미엄처럼 사이트와 리포트에 나오는 용어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주가 × 발행 주식 수. 회사 전체를 지금 주가로 샀을 때의 값이라 회사 규모를 비교할 때 씁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주가 ÷ 주당순이익(EPS). 회사가 버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 줍니다. 높으면 성장 기대가 크거나 비싸다는 뜻일 수 있어, 같은 업종끼리 비교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주가 ÷ 주당순자산. 1보다 낮으면 회사를 청산했을 때 가치보다 주가가 싸다는 뜻으로 읽기도 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순이익 ÷ 주식 수. 실적 발표 때 '예상 EPS'와 비교해 '상회/하회'를 따지는 가장 기본 숫자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1년 주당 배당금 ÷ 주가. 주가가 떨어지면 수익률 숫자가 커지므로 배당이 줄 위험도 함께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최근 20일(약 한 달)·200일(약 10개월)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주가가 20일선 위면 단기 흐름이, 200일선 위면 장기 흐름이 강하다고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50일선이 200일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상승 신호로 해석),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데드크로스(하락 신호로 해석). 늦게 나오는 신호라 단독으로 믿지는 않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최근 14일 오른 폭과 내린 폭의 비율을 0~100으로 나타낸 값. 70 이상은 단기 과열, 30 이하는 단기 침체로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평소(20일 평균)보다 거래가 훨씬 많아진 상태. 가격이 크게 안 움직였는데 거래량만 늘면 큰손의 매집·매도 같은 변화의 전조일 때가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지난 1년 중 가장 높았던 가격에서 지금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30%면 1년 최고점보다 30% 낮다는 뜻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투자자 심리를 0(극단적 공포)~100(극단적 탐욕)으로 나타낸 지수. 사이트에서는 코인 시장 지수(Alternative.me)를 보여 줍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S&P 500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앞으로 30일 예상 변동성. 높을수록 시장이 불안해한다는 뜻이며 보통 20 이상이면 긴장 국면으로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 10년물 금리에서 2년물 금리를 뺀 값. 보통은 플러스인데, 마이너스(역전)가 되면 경기 침체의 경고로 자주 해석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유로·엔·파운드 등 6개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 가치. 오르면 달러 강세로, 신흥국 증시와 원화에는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국내 거래소(업비트) 코인 가격이 해외 가격보다 몇 % 비싼지. 크게 오르면 국내 투자 열기가 과열됐다는 신호로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펀딩비는 코인 선물에서 롱(상승 베팅)과 숏(하락 베팅) 중 많은 쪽이 상대에게 내는 이자. 플러스가 크면 상승 베팅이 몰렸다는 뜻.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 계약 규모로, 레버리지가 얼마나 쌓였는지 보여 줍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FOMC는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정하는 회의(1년 8번). 금리 결정 확률은 금리 선물 가격으로 계산한 시장의 예상(CME FedWatch)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CPI는 소비자물가지수, PCE는 개인소비지출 물가. 연준은 PCE를 더 중시합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 주식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나라 경제가 만든 전체 가치가 얼마나 늘었는지. 미국은 직전 분기 대비 연율, 한국은 직전 분기 대비, 중국은 전년 대비로 주로 발표해 숫자를 바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13F 대상 증권(주로 미국 상장 주식)을 1억 달러 이상 운용하는 기관이 분기마다 보유 내역을 SEC에 내는 공시. 분기 말 뒤 45일 안에 나오므로 최대 한 달 반 늦은 정보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IPO는 회사가 처음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것. 한국은 기관 수요예측으로 공모가를 정한 뒤 개인 일반 청약을 받고, 며칠 뒤 상장합니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받을 수 있는 주식 수는 줄어듭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지수 하루 등락의 2배·3배를 따라가는 ETF. 매일 다시 맞추기 때문에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변동성 끌림).
사이트에서 보기 →빌린 돈으로 산 주식이 담보유지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이 반대매매, 코인 선물에서 증거금이 바닥나 포지션이 강제로 정리되는 것이 청산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손절가는 '여기까지 떨어지면 판다'고 미리 정한 가격. 손익비는 목표 수익 ÷ 감수할 손실로, 1:2면 1을 잃을 위험에 2를 노린다는 뜻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복리는 수익에 다시 수익이 붙는 것.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돈이 두 배가 되는 대략의 햇수입니다(연 8%면 약 9년).
사이트에서 보기 →여러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내놓은 실적 전망의 평균. 실적이 좋고 나쁨은 절대 숫자보다 이 예상치와의 차이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잘 나오면 어닝 서프라이즈(상회), 못 미치면 어닝 쇼크(하회)라고 합니다. 예상을 넘어도 향후 전망이 약하면 주가가 내릴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회사가 직접 밝힌 다음 분기나 올해의 매출·이익 전망. 시장은 지난 실적보다 이 전망에 더 크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매출은 물건·서비스를 판 총액,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원가와 판매·관리비를 뺀 본업의 이익, 순이익은 이자·세금 등까지 모두 뺀 최종 이익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영업이익 ÷ 매출. 100원어치를 팔아 본업에서 몇 원을 남기는지 보여 주며,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다는 뜻입니다. 업종마다 수준이 달라 같은 업종끼리 비교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영업으로 실제 들어온 현금에서 설비투자(CAPEX)를 뺀 돈. 배당·자사주 매입·빚 상환에 쓸 수 있는 여윳돈이라, 장부상 이익보다 현실적인 체력으로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공장·장비·데이터센터처럼 오래 쓸 자산에 들이는 돈. 큰 기업의 CAPEX 계획은 그 장비와 부품을 파는 회사들의 미래 매출을 가늠하는 단서가 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순이익 ÷ 자기자본. 주주가 맡긴 돈으로 1년에 몇 %를 벌었는지 보여 줍니다. 빚을 늘려도 높아질 수 있어 부채 비율과 함께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시가총액 ÷ 연 매출. 아직 이익이 없거나 적은 성장 기업을 비교할 때 PER 대신 씁니다. 이익률이 다른 업종끼리는 비교가 어렵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기업가치(시가총액 + 순부채) ÷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빚과 감가상각 차이를 걸러 내므로, 설비가 많거나 부채 구조가 다른 회사끼리 비교할 때 씁니다. 낮을수록 싸다고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종목이 시장 전체에 비해 얼마나 크게 움직이는지 나타낸 값. 1이면 시장과 비슷하게, 1.5면 시장이 1% 움직일 때 평균 1.5%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과거 기준이라 앞으로도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회사가 시장에서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것이 자사주 매입, 사들인 주식을 없애는 것이 소각입니다. 소각하면 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EPS)가 높아지므로 주주환원으로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 준 비율. 너무 높으면 이익이 줄 때 배당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 있어야 배당을 받습니다. 결제에 시간이 걸려 그보다 먼저 사야 하며, 배당락일부터 산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합니다. 배당락일에는 대개 배당만큼 주가가 낮아집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주식 1주를 여러 주로 쪼개는 것. 1주가 10주가 되면 주가는 10분의 1이 되어 회사 가치나 내 보유 금액은 그대로이고, 사기 쉬운 가격이 될 뿐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주식을 빌려 먼저 판 뒤 나중에 싸게 사서 갚아 차익을 노리는 거래가 공매도입니다. 공매도 잔고는 아직 갚지 않은 공매도 물량으로, 많으면 하락 베팅이 쌓였다는 뜻이며 주가가 오르면 되사려는 매수(숏커버링)가 몰릴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 정규장(동부시간 9:30~16:00) 전후에 열리는 시간외 거래. 실적 발표가 장 마감 후에 많아 큰 움직임이 이때 먼저 나오지만, 거래가 적어 가격이 크게 튀기 쉽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돈이 한 업종에서 빠져 다른 업종으로 옮겨 가는 흐름. 예를 들어 성장주에서 경기민감주·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하면 지수는 비슷해도 업종별 등락이 크게 엇갈립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가격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의 정도. 변동성이 크면 같은 기간에 더 크게 벌 수도, 더 크게 잃을 수도 있어 위험의 크기로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플러스면 순매수, 마이너스면 순매도입니다. 한국 증시는 외국인 비중이 커서 이들의 매매 방향이 지수 흐름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여러 종목을 묶어 컴퓨터로 한꺼번에 사고파는 거래.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를 노리는 차익거래와 그 밖의 비차익거래로 나누며, 대형주 지수를 크게 움직이기도 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하루에 크게 급락하면 시장 전체 거래를 잠시 멈추는 장치입니다(한국은 8%·15%·20% 단계).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급변할 때 프로그램 매매 주문만 5분간 멈추는 더 약한 장치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한국 주식이 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최대 폭(전일 종가 대비 ±30%)에 닿은 가격. 미국 주식에는 이런 하루 가격 제한폭이 없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한국거래소 정규장 앞뒤에도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거래. 넥스트레이드(NXT)는 한국거래소와 별도로 문을 연 대체거래소로, 이른 아침과 저녁에도 일부 종목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상장 후 일정 기간 대주주나 기관이 주식을 팔지 않기로 묶어 두는 것. 기간이 끝나는 날에는 매물이 한꺼번에 나올 수 있어 주가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년에 8번 회의해 정하는 정책 금리. 예금·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며, 미국 금리와의 차이는 원·달러 환율에도 영향을 줍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원화 약세) 달러로 번 매출을 원화로 바꿀 때 더 많아져 수출 기업 실적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자재 수입 비용은 늘어나므로 업종마다 영향이 다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지수나 자산 묶음을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게 한 상품. 한 번에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S&P 500·코스피200 같은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펀드. 종목을 골라 시장을 이기려 하기보다 시장 평균 수익을 낮은 비용으로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ETF와 달리 보통 하루 한 번 정해진 가격(기준가)으로 사고팝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펀드·ETF가 운용 비용으로 매년 자산에서 떼어 가는 비율. 매일 조금씩 빠져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오래 투자할수록 복리로 차이가 커집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지수가 하루 내릴 때 그만큼(또는 2배) 오르도록 만든 ETF. 레버리지 ETF처럼 매일 다시 맞추기 때문에 오래 들고 있으면 지수 하락 폭과 수익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시장가 주문은 가격을 정하지 않고 지금 가능한 가격에 바로 체결하는 주문, 지정가 주문은 원하는 가격을 정해 그 가격 이하(매수)나 이상(매도)에서만 체결되는 주문입니다. 거래가 적은 종목은 시장가로 사면 예상보다 비싸게 살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정해진 금액을 매달처럼 일정한 간격으로 나눠 사는 방법. 가격이 쌀 때 더 많이, 비쌀 때 더 적게 사게 되어 사는 시점을 고르는 부담을 줄여 줍니다. 손실을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돈을 여러 종목·업종·자산·국가에 나눠 담는 것. 하나가 크게 떨어져도 전체 손실을 줄일 수 있지만, 시장 전체가 함께 떨어질 때는 효과가 작아집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 상장사 지분을 5% 넘게 가진 투자자가 SEC에 내는 공시. 경영에 영향을 주려는 목적이면 13D, 단순 투자 목적이면 더 간단한 13G를 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 상장사 임원·이사·10% 이상 대주주가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팔면 보통 2영업일 안에 SEC에 내는 공시. 내부자 매도는 세금·자금 사정 때문일 때도 많아 매수보다 해석에 신중해야 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기업 구매 담당자들에게 주문·생산·고용 등이 나아졌는지 물어 만든 경기 지표.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위축으로 봅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따로 발표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 노동부가 보통 매달 첫 금요일에 발표하는 고용 보고서. 농업을 뺀 일자리가 한 달간 몇 개 늘었는지와 실업률을 보여 주며, 연준의 금리 판단에 큰 영향을 줍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에서 지난 한 주 동안 처음으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 수로, 매주 목요일에 발표합니다. 빨리 나오는 고용 지표라 해고 흐름의 변화를 일찍 보여 줍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물가 지수에서 값이 크게 출렁이는 식품과 에너지를 뺀 것. 일시적인 변동을 걸러 물가의 기조적인 흐름을 보기 위해 씁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명목 금리에서 (기대) 물가상승률을 뺀 값. 금리가 5%여도 물가가 4% 오르면 실제로 늘어나는 구매력은 1% 정도입니다. 실질 금리가 오르면 금이나 성장주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0.01%포인트를 뜻하는 단위. 금리가 4.00%에서 4.25%로 오르면 25bp 올랐다고 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 정부가 빌린 돈에 시장이 요구하는 수익률. 채권 가격이 내리면 금리는 오릅니다. 10년물 금리는 대출 금리와 주식 가치 평가의 기준이 되어, 오르면 성장주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회사채 금리에서 같은 만기 국채 금리를 뺀 값. 기업이 돈을 갚지 못할 위험에 대한 웃돈이라, 벌어지면 시장이 경기와 기업 부도를 걱정한다는 신호로 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양적완화는 중앙은행이 국채 등을 사들여 시중에 돈을 푸는 것, 양적긴축은 보유 채권을 만기 때 다시 사지 않는 식으로 줄여 돈을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금리 결정과 함께 시장 유동성을 좌우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실제 비트코인을 사서 보관하며 그 가격을 따라가는 ETF. 코인 거래소 계좌 없이 증권 계좌로 거래할 수 있고, 하루 자금 유출입이 시장 수요의 지표로 쓰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1코인 = 1달러처럼 법정화폐 가치에 고정되도록 만든 코인. 발행사가 현금·국채 같은 준비자산을 쌓아 가치를 유지하며, 코인 거래의 결제 수단으로 널리 쓰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점. 약 4년(21만 블록)마다 돌아오며 새로 풀리는 비트코인 양이 줄어듭니다. 가격과의 관계는 과거 사례일 뿐 보장되지 않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미국에 상장된 주요 반도체 기업 30곳으로 만든 지수. 반도체 업황의 온도계로 쓰이며, 다음 날 한국 반도체주 흐름의 참고가 되기도 합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D램 칩 여러 장을 수직으로 쌓고 미세한 구멍(TSV)으로 연결해 데이터를 한꺼번에 많이 주고받게 만든 메모리. AI 가속기(GPU) 바로 옆에 붙여 쓰기 때문에 AI 투자와 함께 수요가 움직입니다.
사이트에서 보기 →파운드리는 다른 회사가 설계한 반도체를 주문받아 대신 만들어 주는 사업, 메모리는 D램·낸드처럼 데이터를 저장하는 칩입니다. 메모리는 표준 제품이라 수요·공급에 따라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는 사이클이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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