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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현금 소진 공포가 덮친 한 주, 나스닥 2% 하락
데이터 기준: 2026-10-30(금) 미국·한국 장 마감 기준, 코인은 10/30 뉴욕 오전
핵심 요약
- 인텔이 금요일 28.6% 폭락하며 나스닥은 주간 -2.00%, S&P 500은 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 코스피는 SK하이닉스 실적에 수요일 6.63% 뛰어 주간 +3.25%, 코스닥은 -3.63%였습니다.
- 다음 주는 11/1 한국 수출, 애플·AMD 실적, 11/3 미국 중간선거가 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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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시장의 질문은 “AI에 돈을 쓰는 회사들이 그 돈을 언제 벌어 오느냐"였습니다. 수요일 밤 알파벳이 클라우드 매출을 두 배로 키우고도 실적 발표 다음 날 상장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목요일 밤 인텔이 올해 현금흐름이 플러스가 되기 어렵다고 밝히자 금요일 하루 28.6% 무너졌습니다.
미국 나스닥은 주간 2.00% 내렸고 S&P 500은 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돈은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필수소비재·에너지로 옮겨 갔습니다. 서울은 정반대 장면으로 시작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80%의 실적과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을 내놓은 수요일, 코스피는 6.63% 뛰어 6,000선을 되찾았습니다. 그러나 금요일 외국인이 1조6,173억 원을 팔며 3.48% 밀렸고, 주간으로는 3.25% 상승에 그쳤습니다.
다음 주는 반도체 수요(11/1 한국 10월 수출)와 AI 고객사의 지갑(애플·AMD 실적), 그리고 유가와 연준의 추가 인상 논쟁이 한꺼번에 시험대에 오릅니다.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것
시장은 ‘AI 성장’보다 ‘AI 현금’을 따지기 시작했다
이번 주 빅테크 실적은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알파벳의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307억 달러로 1년 전보다 103% 늘었고, 아마존 AWS는 460억 달러로 39% 성장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성장률 48%를 앞세워 시간외 거래에서 약 4% 올랐습니다.
문제는 비용이었습니다. 알파벳의 3분기 설비투자는 514억 달러, 아마존은 773억 달러였습니다. 알파벳 매출(1,275억 8천만 달러)은 팩트셋 집계 예상(1,279억 7천만 달러)을 조금 밑돌았고, 주가는 10/29 12% 넘게 빠져 상장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AP). 마이크로소프트도 시간외 상승분을 지키지 못하고 10/29 하락 마감했습니다.
결정타는 인텔이었습니다. 4분기 매출 전망 150억~160억 달러가 LSEG 집계 예상(170억 7천만 달러)을 모두 밑돌았고, 올해 현금흐름이 플러스가 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시포트 리서치의 제이 골드버그는 경영진 신뢰가 무너진 것이 원인이라고 짚었습니다(로이터). 금요일 엔비디아도 4.2% 내리며 S&P 500을 가장 많이 끌어내렸습니다.
해석하면, 투자자는 AI 수요 자체보다 ‘지출에 비해 현금이 언제 돌아오느냐’를 값에 매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흐름이 이어지면 설비투자를 크게 늘리는 회사일수록, 그리고 그 회사들에 부품을 파는 반도체주일수록 실적 발표 때마다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도체 상대 강도는 반도체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은 실적 잔치와 매도 폭탄을 한 주에 겪었다
SK하이닉스는 10/28 3분기 매출 104조6,155억 원, 영업이익 83조3,338억 원(영업이익률 79.7%)을 발표했습니다. 2026 회계연도 기준 약 100조 원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며 주당 2만 원의 3분기 배당과 20조 원 자사주 매입도 내놨습니다. 그날 SK하이닉스는 10.89%, 삼성전자는 9.01% 올랐고 코스피는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 주문을 5분 멈추는 장치) 속에 6,012.44로 마감했습니다.
다음 날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107조4천억 원의 확정 실적을 냈지만 4.13% 내렸습니다. 남은 주주환원 55조~75조 원의 규모와 방식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정하기로 해,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은 SK하이닉스와 대비됐습니다(파이낸셜뉴스).
금요일에는 미국 시간외 충격이 그대로 넘어왔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173억 원을 팔았고,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걸렸습니다. 그래도 주간으로 SK하이닉스는 11.04%, 삼성전자는 4.41% 올라 코스피(+3.25%)를 앞섰습니다. 코스닥은 2차전지·장비주 약세로 주간 3.63% 내렸습니다.
한국 3분기 성장률(속보치)은 전분기 대비 1.0%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민간소비는 0.2% 줄었습니다. 반도체가 경기와 증시를 함께 끌고 가는 구조라서, 미국 AI 주가가 흔들리면 코스피의 하루 변동도 커지는 한 주였습니다(해석). 투자자별 매매는 한국 시장 상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가 104달러, 연준은 ‘추가 인상’ 쪽으로 기울었다
연준은 10/28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지만, 쿡 이사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두 명이 즉시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회의 뒤 12월 인상 확률은 약 85%로 반영됐습니다(블룸버그 집계). 금요일에는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곧’ 인상이 필요하다고 했고,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두 번 이상 더 올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물가 쪽 압력은 유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시설 공격 주장에 WTI는 금요일 104.12달러로 4월 말 이후 최고로 마감했고, 10월 한 달 15.2% 올랐습니다(로이터). 반면 3분기 고용비용지수는 0.8%로 2분기(0.9%)보다 낮아졌고, 금요일 미 10년물 금리는 안전자산 수요로 4.93%까지 내려왔습니다. 금리·달러·심리 지표는 마켓 펄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인: 사상 최대 해킹이 비트코인을 7만7천 달러 아래로
10/29 밤(미국 시간)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가 빠져나간 해킹이 확인됐습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은 기록상 최대 탈취로 보고, 이 가운데 28억4천만 달러(44%)가 동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낸스는 손실 전액을 자체 기금으로 보전하겠다고 했고, 업비트·빗썸 등 국내 거래소는 바이낸스로의 출금 주의를 안내했습니다.
금요일 코인 시장에서는 15억7천만 달러어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고, 비트코인은 7만7천 달러 아래로 내려갔습니다(AP).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월~목 4억4,080만 달러가 순유입돼, 기관 자금은 해킹 전까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코인 거래대금 순위는 코인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예상 vs 실제
지난 일요일 ‘다음 주 전망’에서 꼽은 핵심 3가지와 이번 주 적중 기록입니다.
| 지난번에 본 것 | 실제 결과 | 시장 반응 |
|---|---|---|
| FOMC 동결 여부와 12월 인상 신호 | 3.75~4.00% 동결, 10대 2(2명 인상 주장) | 12월 인상 확률 약 85%, 연은 총재들 추가 인상 발언 |
| 클라우드 성장률이 투자 비용을 정당화하는지 | 구글 클라우드 +103%, AWS +39%, 애저 +48% | 알파벳 10/29 상장 이후 최악의 하루, 인텔 -28.6% |
| 한국 반도체 실적과 3분기 성장률 | GDP +1.0%, SK하이닉스 영업이익 83조3,338억 원, 삼성전자 107조4천억 원 | 코스피 10/28 +6.63%, 주간 +3.25% |
- 이번 주 적중 19/21(90%): 방향 예상 21건 중 19건이 예상대로였습니다. 빗나간 2건은 ‘마이크로소프트 10/29 상승’(시간외 상승만 근거로 삼았는데 알파벳 급락이 빅테크 전체를 끌어내림)과 ‘외국인 순매수 지속’(판정 기준을 미리 숫자로 정하지 않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적중 기록에 있습니다.
다음에 볼 것
| 날짜 (한국시간) | 일정 |
|---|---|
| 11/1(일) | 한국 10월 수출입동향, OPEC+ 8개국 12월 생산량 회의 |
| 11/3(화) 새벽 | 애플 회계 4분기 실적(미국 11/2 장 마감 후),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
| 11/3(화)~4(수) | 미국 중간선거(현지 11/3), AMD 실적(현지 11/3 장 마감 후) |
| 11/6(금) 밤 |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
- 만약 11/1 한국 10월 반도체 수출이 1년 전의 두 배를 넘으면 → 확인할 것: 월요일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수 전환 여부, 원/달러 1,330원대
- 만약 애플·AMD가 가이던스를 지키고 엔비디아가 금요일 저점을 지키면 → 확인할 것: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폭, 나스닥 25,437.00 회복 여부
- 만약 OPEC+가 증산 없이 호르무즈 공격이 이어지면 → 확인할 것: WTI 104달러 위 유지, 미 2년물 금리, 12월 인상 확률
예측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확인할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시장 데이터
한 주 요약 (10/30 금요일 종가)
| 구분 | 10/30 종가 | 주간 변화 |
|---|---|---|
| S&P 500 | 7,580.07 | -0.57% (3주 연속 하락) |
| 나스닥 종합 | 25,437.00 | -2.00% |
| 다우존스 | 51,770.31 | -0.85% |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4.93% | 10월 초 5.30% 넘은 뒤 하락 |
| WTI | 104.12달러 | +0.82% (10월 +15.2%) |
| 코스피 | 5,730.74 | +3.25% |
| 코스닥 | 724.38 | -3.63% |
| 원/달러 (15:30) | 1,334.3원 | 9.7원 상승 (원화 약세) |
| 비트코인 | 7만7천 달러 아래 | 10월 초 8만6천 달러 넘던 데서 하락 |
- 금값은 금요일 오전(뉴욕) 온스당 3,980.40달러로 3개월 반 만에 최저였고, 10월 한 달 4.3% 내렸습니다(로이터).
요일별 흐름
| 날짜 | 미국 (S&P 500 / 나스닥 / 다우) | 한국 (코스피 / 코스닥) | 한 줄 정리 |
|---|---|---|---|
| 10/26(월) | +0.70% / +0.82% / +0.28% | -1.46% / -3.26% | 미국은 AI주 반등. 한국은 FOMC 경계와 외국인 6,955억 원 매도 |
| 10/27(화) | +0.60% / +1.18% / +0.03% | +3.09% / +2.29% | 외국인 순매수로 반등, 매수 사이드카 |
| 10/28(수) | +0.28% / +0.27% / +0.19% | +6.63% / +3.69% | SK하이닉스 실적·주주환원, 코스피 6,000 회복. 밤에 FOMC 동결 |
| 10/29(목) | -0.30% / -1.38% / -0.25% | -1.24% / -2.34% | 알파벳 급락. 삼성전자 주주환원 연기 실망, 기관 차익 실현 |
| 10/30(금) | -1.82% / -2.86% / -1.09% | -3.48% / -3.83% | 인텔 -28.6%, 6월 이후 최악의 하루. 한국은 외국인 1조6,173억 원 매도와 매도 사이드카 |
※ 한국 장은 전날 밤 미국 장의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 수급 (유가증권시장, 일별 합산)
| 투자자 | 주간 순매수 | 금요일(10/30) |
|---|---|---|
| 외국인 | -9,687억 원 | -1조6,173억 원 |
| 기관 | +2조1,715억 원 | +7,426억 원 |
| 개인 | -1조9,181억 원 | +6,210억 원 |
- 금요일 외국인은 현물을 팔면서 코스피200 선물은 1조1,47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 종목 | 10/23 | 10/30 | 주간 | 수·목·금 등락 |
|---|---|---|---|---|
| 삼성전자 | 215,500원 | 225,000원 | +4.41% | +9.01% / -4.13% / -3.02% |
| SK하이닉스 | 1,277,000원 | 1,418,000원 | +11.04% | +10.89% / +2.62% / -7.08% |
| 회사 | 3분기 매출 | 3분기 영업이익 | 주주환원 |
|---|---|---|---|
| SK하이닉스 | 104조6,155억 원 | 83조3,338억 원 (79.7%) | 2026 회계연도 약 100조 원, 3분기 배당 주당 2만 원 |
| 삼성전자 | 195조3천억 원 | 107조4천억 원 (반도체 106조5천억 원) | 3분기 배당 30조 원(주당 4,601원), 잔여 계획은 2027년 1월 확정 |
미국 주요 실적
| 회사 | 실적 | 핵심 숫자 | 주가 반응 |
|---|---|---|---|
| 알파벳 (10/28) | 매출 1,275억 8천만 달러 (예상 1,279억 7천만 달러) | 구글 클라우드 +103%, 설비투자 514억 달러 | 10/29 12% 넘게 하락 |
| 마이크로소프트 (10/28) | 애저 성장률 +48% | 클라우드가 실적 개선 이끔 | 시간외 약 +4%, 10/29 하락 마감 |
| 아마존 (10/29) | 매출 2,019억 달러 | AWS 460억 달러(+39%), 설비투자 773억 달러 | 10/30 -1.4% |
| 인텔 (10/29) | 매출 165억 달러 | 4분기 매출 전망 150억~160억 달러 (예상 170억 7천만 달러) | 10/30 -28.6% |
| 셰브런 (10/30) | 조정 EPS 5.28달러 | 정제 마진 개선 | 10/30 +1.8% |
한국 크게 움직인 종목
| 종목 | 등락 | 이유 |
|---|---|---|
| SK하이닉스 | 10/28 +10.89% |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약 100조 원 주주환원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0/30 +8.86% | 급락장에서 의약품 업종 +4.9% |
| 기아 | 10/30 -11.73% | 3분기 영업이익 1조8,183억 원, 시장 예상 하회 |
| 한화솔루션 | 10/29 -11.61% | 3분기 영업이익 905억 원, 시장 예상의 절반 이하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30 -8.42% | 영업이익 4,520억 원(-46%), 목표주가 하향 잇따름 |
- 대우건설·현대건설 등 원전·건설주는 10/29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소식에 크게 내렸습니다(관련 단신).
코인
| 항목 | 내용 |
|---|---|
| 비트코인 | 10/30 오전(뉴욕) 76,778달러 |
| 이더리움 | 10/30 오전(뉴욕) 2,238달러 |
| 비트코인 현물 ETF | 월 +1억1,030만 / 화 +1억7,600만 / 수 +1억3,730만 / 목 +1,720만 달러 |
| 바이낸스 해킹 | 약 63억 달러, 동결 28억4천만 달러 |
증권가 시각
- 신중: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케이 헤이그는 에너지 가격이 다시 뛰거나 지표가 강하면 추가 긴축이 거론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로이터). 하그리브스 랜스다운의 맷 브리츠먼은 시장이 ‘일단 팔고 보자’는 분위기라고 진단했습니다(로이터).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알파벳·인텔·아마존 실적으로 AI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 의구심이 커졌다고 봤습니다.
- 긍정: NH투자증권은 11월 첫 주 코스피 예상 범위를 5,700~6,500으로 제시하고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상승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삼성증권 조아인 연구원은 급조정으로 가격 부담이 줄었다며 실적이 탄탄한 업종 중심의 분할 접근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주는 금요일 종가 기준 그래프 자료가 준비되지 않아 그래프를 싣지 않았습니다. 한국 수급 주간 합계는 한국거래소 일별 집계를 더한 값입니다. 이 글은 확인된 사실을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AP – S&P 500 drops 1.8% for its worst day since June (BNN Bloomberg 게재, 10/30)
- AP –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10/26)
- AP –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10/28)
- AP –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10/29)
- AP –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10/23, 전주 기준값)
- Federal Reserve – FOMC 성명 (2026-10-28)
- BEA – 3분기 GDP 속보치
- BLS – 고용비용지수
- Intel – 2026년 3분기 실적
- Reuters – Intel on course for worst day ever, triggers global chip rout (Euronext 게재)
- Alphabet – 2026년 3분기 실적 자료
- AP – Alphabet 매출 예상 하회 (AJC 게재)
- Amazon – 2026년 3분기 실적
- CNBC – Microsoft 회계 1분기 실적
- Reuters – 유가 6개월 최고 마감 (Korea Times 게재)
- Reuters – 금값 3개월 반 최저 (Kitco 게재)
- Reuters – FOMC 뒤 세계 증시와 유가 (DZRH 게재)
- 아주경제 – 10/30 코스피 마감, 투자자별 매매(한국거래소)
- 아시아경제 – 10/30 코스피·코스닥 마감과 업종
- 서울신문 – 10/26 코스피 마감
- 뉴스1 – 10/27 코스피 마감
- 뉴시스 – 10/28 코스피 6,000 회복
- 파이낸셜뉴스 – 10/29 코스피 마감
- 파이낸셜뉴스 – 삼성전자 주주환원 연기와 SK하이닉스 주가
- 한국경제 – 코스피 3.48% 급락, 반도체 대형주
- 이투데이 – 코스피 3.48% 급락, 사이드카 발동
- 글로벌이코노믹 – 10/23 코스피 마감(전주 기준값)
- 서울파이낸스 – 10/30 원·달러 환율 마감
- SK하이닉스 뉴스룸 –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 삼성전자 뉴스룸 – 2026년 3분기 실적
- 머니투데이 – 한국 3분기 GDP 속보치
- 뉴스핌 – 기아 3분기 실적과 주가
- 서울경제 – 한화솔루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과 목표가
- 한국경제 – 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결렬
- 한국경제 – NH투자증권 주간 투자전략
- 뉴스핌 – 10/30 마감과 증권가 코멘트
- CoinDesk – 바이낸스 해킹 뒤 코인 청산 15.7억 달러
- Elliptic – 바이낸스 해킹 규모 분석
- Farside Investors –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
- 파이낸셜뉴스 – 업비트 등 바이낸스 출금 주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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