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미국 상장 검토 중단… 주가 +4.42%로 코스피 반등 견인
중복상장 우려가 줄면서 SK하이닉스가 127만 7,000원으로 올랐고, 코스피는 장중 -4%대에서 +0.30%로 돌아섰습니다.
SK하이닉스가 10월 23일 개장 직전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과 상장 전 투자 유치 검토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금융시장 변동성과 반도체 주가 조정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 항목 | 10/23 |
|---|---|
| SK하이닉스 | 1,277,000원 (+4.42%) |
| 삼성전자 | 215,500원 (+0.47%) |
| 코스피 | 5,550.30 (+0.30%), 장중 저점 5,305.98 |
- 왜 중요한가: 자회사가 따로 상장하면 모회사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 부담이 줄었습니다.
- 시장 반응: 전날 미국 반도체지수 -6.72% 충격으로 코스피가 장중 4% 넘게 빠졌지만, SK하이닉스 반등과 함께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가장 많이 순매도했습니다.
- 다음 확인할 일: 10/28(수) 3분기 실적 발표와 추가 주주환원 발표 여부. SK하이닉스는 10/21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마쳤습니다.
→ 유가 116달러에 다우 -1.2%로 한 주 마감 — FOMC·빅테크·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이 몰린 한 주 시작
출처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작성·정정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