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미국 실적

셀레스티카 매출 +83%·2027년 매출 400억 달러 첫 제시, 시간외 약 +9~10% — 버라이즌·케이던스도 가이던스 상향

미국 10/26 실적 발표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셀레스티카는 매출이 거의 두 배로 늘었고, 케이던스는 매출 +22%, 버라이즌은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세 분기 연속 올렸습니다.

미국 시간 10월 26일 장 전후로 나온 실적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가 뚜렷하게 확인됐습니다. 숫자는 모두 회사 공식 자료 기준입니다.

회사매출 (전년 대비)EPS가이던스
셀레스티카(CLS)58.3억 달러 (+83%)조정 3.30달러 (전년 1.58)2026년 매출 210억 달러로 상향, 2027년 매출 400억 달러·조정 EPS 21.50달러 첫 제시
케이던스(CDNS)16.33억 달러 (+22%)비GAAP 2.11달러 (전년 1.93)2026년 매출 63.87억~64.17억 달러, 수주잔고 82억 달러 사상 최대
버라이즌(VZ)343.1억 달러 (+1.5%)조정 1.31달러 (전년 1.21)연간 조정 EPS 5.04~5.06달러로 상향, 후불폰 순증 110만~120만

왜 중요한가: 서버·네트워크 장비를 만드는 셀레스티카와 칩 설계 소프트웨어를 파는 케이던스는 AI 투자의 ‘앞단’에 있는 회사입니다. 두 회사가 내년까지 성장 전망을 높였다는 것은 빅테크의 설비투자가 아직 줄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10/28 장 후)·아마존(10/29 장 후)의 투자 계획과 맞춰 볼 대목입니다.

시장 반응: 셀레스티카는 시간외에서 약 9~10% 올랐다는 보도가 3곳에서 나왔습니다. 케이던스·버라이즌의 주가 반응은 게시 시점까지 확인된 수치가 없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3곳 이상 일치하는 숫자를 찾지 못해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WMR 데이터로 보면: 같은 날 미국 반도체지수는 +2.82% 반등했지만 한 달 기준으로는 여전히 -12.5%입니다. 실적이 AI 수요를 확인해 주는 흐름이 이어질지는 미국 스크리너에서 반도체·AI 종목의 20일선 회복 여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확인할 일: 10/28 새벽 NXP·비자·시게이트 실적, 10/29 새벽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2% 반등 — 앤스로픽 상장 신청에 AI주 회복, SK하이닉스 ADR +4.1%

출처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작성·정정 원칙

다음에 볼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