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준 동결에 소폭 상승…S&P 500 +0.28%, 10년물 5.02%
연준이 인상 쪽 반대표 2개와 함께 금리를 동결한 날, 미국 3대 지수는 0.2%대 올랐고 반도체지수는 1.75%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28일 연준의 금리 동결 발표 뒤 소폭 오른 채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3.75~4.00%로 유지했고, 반대한 2명은 모두 0.25%p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 지수·금리 | 종가 | 등락 |
|---|---|---|
| S&P 500 | 7,743.98 | +0.28% |
| 나스닥 종합 | 26,549.85 | +0.27% |
| 다우 | 52,475.10 | +0.19% |
| 필라델피아 반도체 | 11,684.00 | +1.75% |
| 미 10년물 금리 | 5.02% | +0.03%p |
왜 중요한가: 동결 자체는 예상대로였지만 반대표가 모두 인상 쪽이라 12월 인상 가능성이 높게 남았습니다(CME FedWatch 86%, 코인데스크 보도). 10년물 금리가 5% 위에 머문 점은 성장주와 원화에 부담입니다.
시장 반응: 전날 SK하이닉스 실적 영향으로 반도체가 강했고, 장 마감 뒤에는 마이크로소프트(시간외 약 +4%)와 알파벳(한때 -8%)의 실적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WMR 데이터로 보면: VIX는 16.83으로 3.94% 내려 시장의 불안 심리는 낮아졌습니다. 금리·달러·심리 흐름은 시장 맥박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확인할 일: 29일 오전 10시 삼성전자 확정 실적, 밤 9시 30분 미국 3분기 GDP·9월 PCE 물가, 밤 10시 15분 ECB 결정.
→ MS는 시간외 4% 상승, 알파벳은 8% 급락…AI 투자 성적표 갈렸다
출처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작성·정정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