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라이브 — 10월 29일
코스피가 1.24% 내린 5,937.66으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00선을 내줬습니다. 장중 6,100선을 넘었다가 삼성전자 약세에 5,817까지 밀린 하루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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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확정: 코스피 5,937.66(−1.24%), 코스닥 753.23(−2.34%). 유가증권시장 수급은 개인 6,357억 원 순매수, 기관 5,776억 원·외국인 3,077억 원 순매도로 외국인이 사흘 만에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삼성전자 23만 2,000원(−4.13%), SK하이닉스 152만 6,000원(+2.62%), LG에너지솔루션 −8.60%, 대우건설 −18.57%(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 원/달러는 1,336.8원(−0.9원). 하루 정리는 오후 리포트에 있습니다.
코스피가 74.78포인트(1.24%) 내린 5,937.66으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00선을 다시 내줬습니다. 장중 고점 6,100.11에서 저점 5,817.92까지 282포인트 넘게 출렁였고, 마감 지수는 저점보다 119.74포인트 높습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 확정 실적·주주환원 발표 뒤 약세를 이어간 것이 지수를 눌렀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저점 5,817.92(−3.24%)에서 반등해 5,976.42(−0.60%)까지 낙폭을 줄였습니다. 코스닥은 758.04(−1.72%). 유가증권시장 수급은 개인 7,716억 원 순매수, 기관 7,956억 원·외국인 1,683억 원 순매도. SK하이닉스 155만 2,000원(+4.37%), SK스퀘어 +5.54%가 반등을 이끌었고 삼성전자는 23만 2,000원(−4.13%)으로 낙폭을 줄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7.96%. 오후에는 한화솔루션이 3분기 영업이익 905억 원(흑자전환)을 발표했습니다(단신).
코스피 5,886.64(−2.09%), 코스닥 748.96(−2.89%)으로 오후에도 2%대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수급은 개인 8,769억 원 순매수, 기관 9,202억 원·외국인 615억 원 순매도로 외국인이 오전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삼성전자 −4.75%, 두산에너빌리티 −11.89%, LG에너지솔루션 −8.9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96%가 낙폭을 키운 반면 SK하이닉스 +1.88%, SK스퀘어 +2.28%, KB금융 +1.10%는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레인보우로보틱스 −7.54%, 에코프로비엠 −5.95%.
코스피 5,855.34(−2.61%), 코스닥 750.60(−2.68%)으로 낙폭을 다소 줄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수급은 개인 6,198억 원·외국인 1,279억 원 순매수, 기관 7,620억 원 순매도. 삼성전자 22만 9,000원(−5.37%)으로 약세가 이어진 반면 SK하이닉스 151만 4,000원(+1.82%), SK스퀘어 +2.39%. 코스닥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7.17%, 에코프로비엠 −5.95%. 미래에셋증권은 일본 산코증권 인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단신).
삼성전자가 3분기 확정 실적·주주환원 발표 뒤 22만 9,000원(−5.37%)으로 급락하며 코스피가 5,843.73(−2.81%)까지 밀렸습니다. 장중 고점 6,100.11보다 256.38포인트 낮습니다. 코스닥은 742.76(−3.70%). 수급은 외국인 3,972억 원 순매수, 기관 3,536억 원·개인 1,219억 원 순매도. 이틀간 약 10%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는 분석이고,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약 2조 5,000억 원 지분 처분(PRS) 공시에 −9.76%. 같은 시간 SK이노베이션은 분기 최대 영업이익 3조 7,043억 원을 공시했습니다(단신).
코스피가 장중 6,100.11까지 오른 뒤 하락 전환해 5,963.62(−0.81%)로 6,000선을 내줬습니다. 코스닥은 751.52(−2.56%).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6,160억 원 순매도, 개인 5,060억 원·외국인 1,535억 원 순매수. SK하이닉스 +4.03%(154만 7,000원), 삼성전자 −1.03%(23만 9,500원), LG에너지솔루션 −8.66%, 건설 업종 −9.68%.
코스피 6,025.35(+0.21%)로 오름폭을 키웠고 코스닥은 765.29(−0.78%)로 밀렸습니다. 외국인 1,861억 원·개인 1,028억 원 순매수, 기관 2,891억 원 순매도. SK하이닉스 +3.43%(153만 8,000원), 삼성전자 +0.62%(24만 3,500원), LG에너지솔루션 −7.57%.
코스피 6,017.22(+0.08%) 출발, 코스닥 767.78(−0.45%) 출발. 개장 직전 삼성SDI가 3분기 영업이익 4,078억 원(흑자전환)을 공시했습니다.
마감 정리 — 코스피는 74.78포인트(1.24%) 내린 5,937.6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6.63% 급등으로 10거래일 만에 되찾은 6,000선을 하루 만에 다시 내준 셈입니다. 장중 흐름은 위 ‘실시간 업데이트’에 시간순으로 남아 있습니다.
- 흐름: 0.08% 오른 6,017.22로 출발해 오전 한때 6,100.11까지 올랐지만, 삼성전자가 3분기 확정 실적(영업이익 107조 4,405억 원)과 주주환원 발표 뒤 차익실현 매물에 밀리며 지수가 5,817.92(−3.24%)까지 떨어졌습니다. 오후에는 SK하이닉스 반등으로 낙폭을 1%대로 줄였습니다.
- 수급: 장중 내내 개인이 사고 기관이 파는 구도였고, 외국인은 오전 순매수에서 오후 순매도로 돌아섰습니다(14:20 기준 개인 7,716억 원 순매수, 기관 7,956억 원·외국인 1,683억 원 순매도).
- 업종·종목: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지분 처분 공시에 장중 −9%대까지 밀렸고, 건설 업종도 크게 내렸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SK스퀘어는 오름세를 지켰습니다. 실적 발표는 SK이노베이션(분기 최대), 한화솔루션(흑자전환), 현대차(영업이익률 목표 하향) 등이 이어졌습니다.
- 다음 확인할 일: 밤사이 미국 3분기 GDP 속보치와 ECB 금리 결정,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의 정규장 주가 반응이 30일 한국 장의 6,000선 재도전 여부를 가를 변수입니다. 코스닥 종가·확정 수급·환율은 16:30 오후 리포트에서 정리합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 [속보] 코스피, 1.24% 내린 5937.66 마감
- 파이낸셜뉴스 – 코스피, 낙폭 줄였지만 6000선 하회…삼성전자 4%대 약세 [fn오후시황]
- 이투데이 – 삼성전자 약세에 코스피 5900선 하회…코스닥도 3% 가까이 하락
- 파이낸셜뉴스 – "100조 벌었는데 왜"…삼성전자 5% 급락에 코스피도 5800선 '털썩'(종합)
- 디지털데일리 – “삼전 영업익 107조인데 주가는 5%↓”…코스피, 6100 돌파 후 5800선 추락
- 뉴스1 –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에 5% 급락…코스피 5800선 추락[장중시황]
- 글로벌이코노믹 – 주주환원 vs 차익실현…코스피, 6000선 방향성 탐색
- 파이낸셜뉴스 – [속보] 코스피, 0.08% 오른 6017.22 출발
- 파이낸셜뉴스 – 코스피, 기관 6000억원대 순매도에 6000선 하회 [fn오전시황]
- 연합뉴스 – 코스닥 767.78 개장
- 아이뉴스24 – [속보] 삼성SDI 3분기 영업이익 407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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