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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라이브 — 10월 30일(현지)

인텔이 약 29% 폭락하고 AI 투자 비용 우려가 번지며 S&P 500이 1.8%, 나스닥이 2.86% 내린 채 마감했습니다. S&P 500으로는 6월 이후 최악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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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감(AP 기준): S&P 500 −1.8%, 나스닥 −2.86%, 다우 −1.1%로 S&P 500은 6월 이후 최악의 하루. 인텔은 약 29% 폭락해 1974년 이후 가장 나쁜 하루였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약 4.93%로 내렸습니다(마감 속보).

  2. 오전 11시께(야후 파이낸스 기준): 나스닥 25,596.93(−2.24%), S&P 500 7,614.15(−1.38%), 다우 52,072.93(−0.52%). 인텔은 66.21달러(−28.09%)로 낙폭을 유지했고, 레딧은 일일 이용자 수와 이번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에 못 미쳐 24% 급락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 4.949%, WTI 배럴당 104.31달러(+2.26%), 비트코인 77,337달러(−5.34%)입니다.

  3. 장 초반(오전 9시 59분, 야후 파이낸스 기준): 나스닥 25,638.57(−2.09%), S&P 500 7,633.30(−1.13%), 다우 52,160.48(−0.35%). 인텔은 4분기 전망이 예상에 못 미쳐 65.52달러(−28.84%)까지 밀렸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927%로 내렸고, WTI는 배럴당 103.88달러(+1.84%), 비트코인은 76,851달러(−4.16%)입니다.

마감 정리 — 10월 30일(현지) 뉴욕 증시는 전날 장 마감 뒤 나온 인텔·아마존 실적 충격으로 기술주 매도세가 하루 내내 이어지며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마감 속보).

지수 (30일 마감, AP 기준)등락률
S&P 500−1.8%
나스닥 종합−2.86%
다우존스−1.1%

인텔은 4분기 전망이 예상에 못 미쳐 약 29% 폭락했고, 아마존은 대규모 AI 설비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약세였습니다. 장 초반 −2%대였던 나스닥 낙폭은 오후에 3% 가까이 커졌습니다. 바이낸스 해킹 여파로 비트코인이 7만 7천 달러 아래로 밀리면서 코인베이스 등 코인 관련주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돈이 채권으로 옮겨 가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약 4.93%로 내렸고, 실적이 좋았던 에너지·필수소비재주는 올랐습니다. 장중 숫자는 위 갱신 기록(야후 파이낸스 시세)에 남겨 둡니다.

다음 확인할 일: 월요일(11월 2일) 코스피의 반도체주 반응, 11월 2일(현지) 애플 실적, 다음 주 후반 10월 미국 고용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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