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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최소 두 차례 더 금리 인상 필요"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가 30일(현지) 연준이 0.25%p씩 최소 두 번 더 금리를 올려야 하며, 이번 주 동결이 최종 도달점을 바꾸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로리 로건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30일(현지) 물가를 2% 목표로 되돌리려면 연준이 0.25%p씩 최소 두 차례 더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내용
기준금리(이번 주 회의 후)3.75~4.00%, 동결
로건 총재 주장최소 두 차례 추가 0.25%p 인상
이번 주 동결에 대한 견해정책의 최종 도달점은 바뀌지 않음
다음 FOMC12월 8~9일

왜 중요한가 — 같은 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에 이어 연준 인사가 잇달아 추가 긴축을 언급했습니다. 로건 총재는 2026년 FOMC 투표권자여서 12월 회의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시장 반응 — 발언은 기술주 매도세가 커지던 중에 나왔습니다. 나스닥은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향해 3% 안팎 밀렸고, 엔비디아는 약 5% 하락, 변동성지수(VIX)는 약 20% 올라 20 안팎이 됐습니다.

다음 확인할 일 — 다른 연준 인사 발언, 12월 회의 전 10월 고용·CPI 발표, 미 2년물 국채금리에 반영되는 12월 인상 가능성.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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