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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 시작 전 체크: 인텔·아마존 급락에 나스닥 선물 −2.6%, 다우는 보합
데이터 기준: 선물·10년물·VIX는 뉴욕 08:03경(야후 파이낸스 실시간 페이지), AP 뉴욕 08:08, 고용비용지수는 뉴욕 08:30 발표
핵심 요약
- 인텔·아마존 장전 급락에 나스닥100 선물 −2.62%, S&P500 선물 −1.13%, 다우 선물은 보합입니다.
- 3분기 고용비용지수는 +0.8%로 예상과 같았고, 미 10년물 금리는 4.99% 안팎으로 내려왔습니다.
- 유가가 배럴당 104달러 선인 가운데 엑슨·셰브런은 정제 이익으로 예상을 넘었고, VIX는 18.6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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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숫자
| 항목 | 수준 | 비고 |
|---|---|---|
| S&P500 선물 | 7,666.25 (−1.13%) | 뉴욕 08:03경 |
| 나스닥100 선물 | 28,788.75 (−2.62%) | 뉴욕 08:03경 |
| 다우 선물 | 52,521.00 (+0.02%) | 뉴욕 08:03경 |
| 미 10년물 금리 | 4.99% (−5.6bp) | 뉴욕 08:03경 |
| 달러/엔 | 157.12엔 | 일본은행 동결 뒤(로이터) |
| VIX | 18.60 (+8.1%) | 뉴욕 08:03경 |
| WTI 원유 | 104.13달러 (+2.1%) | AP, 뉴욕 08:08 |
오늘 지표·실적
- 고용비용지수(한국시간 21:30): 3분기 보상비용이 0.8% 올라 예상과 같았고, 2분기(0.9%)보다 조금 낮아졌습니다. 임금은 0.7%, 1년 상승률은 3.4%로 그대로입니다. 시장이 12월 인상 가능성까지 보는 연준(로이터·LSEG)에 임금발 물가 걱정을 더하지는 않았습니다.
- 시카고 PMI(22:45): 예상 54.6, 9월 58.8.
- 에너지 실적: 엑슨모빌 조정 EPS 4.23달러, 셰브런 5.28달러로 모두 정제 마진 덕에 예상을 넘었고, 장전 두 종목 모두 올랐습니다.
프리마켓 특징주
- 인텔 약 −25%, 아마존 약 −7%: 약한 가이던스와 큰 AI 투자 부담 때문입니다(속보). 매도가 AMD(−7%), 브로드컴(약 −4%), 엔비디아(−2.5%)로 번졌습니다(로이터).
- 레딧 −21.1%: 4분기 하루 방문자가 10%대 초반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알파벳은 전날 사상 최대 하루 낙폭 뒤 소폭 약세.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해킹 여파로 약 3% 내린 77,695달러입니다(AP).
오늘 밤 볼 것
- 갈라진 장이 얼마나 벌어지나: 다우 선물은 보합, 나스닥 선물은 2% 넘게 약세입니다. 개장 1시간 뒤에도 에너지·헬스케어·은행이 기술주 매도를 받아내는지, 지수 전체가 밀리는지 봅니다.
- 미 10년물 5% 아래 유지: 고용비용지수가 무난해 금리가 내렸습니다. 금리가 더 내리면 성장주에 쿠션이 되고, 다시 5%를 넘으면 부담이 커집니다.
- 유가 100달러 위: 브렌트유는 113달러 선입니다. 에너지주엔 호재지만, 연료비 상승은 12월 인상 전망의 바탕인 물가 걱정을 키웁니다.
한국 투자자 체크
출처
- AP – US futures fall as Amazon, Intel and Alphabet weigh on Wall Street (KIX 102 FM)
- Reuters – Nasdaq futures tumble as Amazon, Intel results deepen AI spending woes (KFGO)
- Yahoo Finance – Stock market today live coverage, Oct. 30
- Trading Economics – U.S. employment cost index (BLS data)
- BLS – Employment Cost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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